2010년 3월 28일 일요일

남국 도미니언

南国ドミニオン

( by  ソフトハウスキャラ )

 

 

드디어 '아가씨'를 GET !

 

다른 캐릭터처럼 간단하지 않은 만큼

기다린 보람이 있는걸.

이쁜 짓만 하고 있어.

2010년 3월 13일 토요일

Che,Che,Che

 

 

 

 

2010년 3월 10일 수요일

ELECOM SCOPE NODE M-SN1UL BK

엘레컴 스코프노드 M-SN1UL BK

 

키보드  지른김에 마우스도.

 

이리저리 찾아보니,

저마다 디자인이나 성능, 혹은 기능들이 독특하거나 편리하다고 하는데,

이건 센서의 위치가 엄지와 검지 사이에 있다는 것이 단연 압권!

손끝의 느낌을 커서에 전달한다는 컨셉에 나의 마음은 함락 당해버렸다.

 

근데 검정이면 검정, 블랙이면 블랙이지 쿠사나기블랙은 대체 어떤 블랙이야?

쿠사나기라면 클록킹이니까 블랙이 아니라 크리스탈이 어울리지!

 

 

 

엔가젯에서 RAT 7(아래사진) 이라는걸 보고 굉장히 끌렸는데,

4월에야 출시될 예정이라하니,

일단은 이걸쓰다가 나중에 RAT3 나 RAT5 다시 사야갰다.

엔가젯 링크: http://kr.engadget.com/2010/03/05/mad-catz-cyborg-rat-7/

 

 

2010년 3월 9일 화요일

MS Reclusa

뭔가 허전하고 답답한 것이,

기분전환이 절실하여 키보드를 구입.

 

 

요걸로 구입.

왠지 한동안은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일할수 있을듯하다.

 

이것과 비교하며 한참을 고민했던것이 요것.

이게 더 갖고 싶었지만,

손목 부분이 탈착 불가능해 보이고, 가격도 2만원 더 비싸서 포기.

 

Newtype IDOL

 

 

 

 

 

 

 

 

2010년 3월 8일 월요일

너도 나도 우리 모두 힘내!

 

어제 루팡 무대중에 넘어졌다는 뉴스를 보고

춤추다 삐끗할수도 있지 뭘 뉴스까지, 하다가 오늘 동영상을 봤는데,

 

꽈당!

 

아..어뜨캐!

 

그래도 분연히 일어나 멋쩍은 웃음도 없이

진지하게 무대를마치는 프로의 모습에 감동했다.

 

아, 저 어린 것도 자기 일에 저렇게나 진지한데,

나는 세상에서 내가 가장 업무 과다 직장인인양 맨날 불평이나해대고

조그만 스트레스에도 험한 욕이나 내뱉다니.

반성했다.

 

한승연씨, 덕분에 오늘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역시 햄촤는 좋아할 수 밖에 없다니깐.

 

 

아침에 레모나 하나씩 먹으면서 햄촤님께서 가르쳐준 교훈을 되새기겠습니다!

 

2010년 3월 7일 일요일

태연이 너무 예뻐서 살기힘들다.

 

 

 

과연 그래서 살기 힘든걸까?

 

그래서 그런게 아닐텐데?

 

 

 

아무렴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