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1일 일요일

VisTablet Original

VisTablet Original

12.1" Wide (6.25x10)

 

 

와콤 뱀부 보다 3,4만원 정도밖에 안 싸면서

지우개 기능이나 줌버튼이 없는게 조금 아쉽지만,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버렸다.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Gallery M: Infinity Challange

무한도展

 

매그넘 사진전을 보러간건데, 그건 이미 끝난 모양.

대구MBC 1층 입구에서 무한도전 사진전이 진행중.

근데 이 사진벽 하나만 달랑 있고 별거 없더라.

 

포토존

 

사진벽에서.

(클릭하면 조금 더 커짐)

 

 

 

 

 

그옆에서 열리고 있는 호랑이해 특집 새해소망기원 전시회

설마 천지창조? 닳고 닳은 소재인데다가 어설프기까지 하다

 

(@대구MBC)

2010년 2월 15일 월요일

The Beast Attacks

ARGHHH~!

 

 

ZZZZ

2010년 2월 14일 일요일

Where is it from?

일부 지역에서는 안 먹는다는 막창.

막창은 가게 따라서 맛 있고없고가 천지차이.

이 집은 가끔 고기와 동치미의 품질에 기복이 있는편이지만,

엄청 맛있음.

 

가로로 썰든 세로로 썰든 그것은 자기 마음.

어, 근데, 뭔가 이상한데.

What's the matter with me?

 

급격한 오덕化 진행중.

멈출 수가 없어, 정지가 되질 않아.

 

설연휴를 대비하여, 한동안 손뗀 애니매이션을 대량 다운로드.

 

결국엔 이런 짓까지.

책값이 만원인데 배송비가 2만5천원이야 시발.

2010년 2월 11일 목요일

Australia, 2007

Hungry Jack's on the beach

천연 빼면 시체인 호주의 해변에도 쓰레기는 떨어져 있더라.

@Gold Coast

 

 

처음 보면 상당히 도회적인 모습에 살짝 놀라게 되는데, 호주가 이렇게나 경제 규모가 큰 도시인가 하고.

살아보니 그럴만 하더라.

그만큼 잘사는 나라라서 그런게 아니라, 도시 중심부가 상업 구역의 전부이고 그외엔 전부 주택가.

우리 나라 도시 처럼 여기 저기 상업 구역이 발달해있지 않고, 도시 중심부에 있는 것이 전부더라.

@Melborne

 

 

글자 그대로 따뜻한 크리스마스.

호주의 12월은 여름의 시작.

 

 

호주의 자랑, 그레이트 오션 로드.

세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라고 본인들의 입으로 주장.

 

 

텍사스에서 온 예술가 아줌마, Pthalo.

꽃과 풀 등을 모아서 나선형으로 쌓아놓은 뒷마당. 구글 어스 위성 사진에서도 확인 가능.

호주의 시골 동네는 영화 가을의 전설 같은 모습, 야산에 집 한 채씩.

야산 전체를 정원으로 쓰고 있는 이 미국 아줌마는 잡초 뽑는데 반나절, 화단 가꾸는데 반나절을 소비한다.

@Bungendore

 

 

그저 풍요롭다.

그저 하늘이 내려준 자연과 자원으로만으로도 그저 먹고 살만 한 나라다.

좁은 땅에, 없는 자원으로 , 필사적으로 살아가야 하는 어느 나라와 달리.

전자제품이든 문화상품이든 죽자고 수출에 매달리지도 않는다.

공항만 열어 놓으면 가만 있어도 외국인들이 바다보러와서 돈을 쓰고 간다.

 없는 바다를 이 사람들이 열심히 갈고 파서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닌데, 그냥 원래 있던 건데.

여유롭고(내가 보기엔 답답하고) 한가로운(천하태평) 호주인들의 국민성은 그렇게 만들어진다.

가만 보면 일부 호주 사람들은 돈이 거저 생겨나는 줄 안다.

열심히 일하며 사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멀쩡한데도 스스로도 일할 생각없이 실업급여로 태평하게 살아가는 청년들도 부지기수.

일할려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인 나라.

@Tangalooma

 

 

 

 

노란 꽃과 벌

 

 

 

 

(금오공대 도서관 앞 계단의 화분)

Somebody save me

Somebody save me
Let your warm hands break right through
Somebody save me

I don't care how you do it
Just stay with me

 

 

 

Tom Welling

 

 

 

 

Allison Mack

 

Save me  (Smallville OST) Song by Remy Zero

 

I feel my wings have broken in your hands
I feel the words unspoken inside
When they pull you under
And I will give you anything you want oh
You are all I wanted
All my dreams are fallin' down
Crawling around
Somebody save me
Let your warm hands break right through
Somebody save me
I don't care how you do it
Just stay stay Come on
I've been waiting for you

 

I see the world as folded in your heart
I feel the waves crash down inside
When they pull me under
I will give you anything you want oh
You are all I wanted
All my dreams have fallen down
Crawling around
Somebody save me
Let your warm hands break right through
Somebody save me
I don't care how you do it
Just stay stay Come on
I've been waiting for you

 

All my dreams are on the ground
Crawling around and around
Somebody save me
Let your warm hands break right through
Somebody save me

I don't care how you do it
Just stay with me

I've made this whole world shine for you
Just stay stay Come on
I'm still wating for you

 

2010년 2월 9일 화요일

2010년 2월 2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