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8일 월요일

너도 나도 우리 모두 힘내!

 

어제 루팡 무대중에 넘어졌다는 뉴스를 보고

춤추다 삐끗할수도 있지 뭘 뉴스까지, 하다가 오늘 동영상을 봤는데,

 

꽈당!

 

아..어뜨캐!

 

그래도 분연히 일어나 멋쩍은 웃음도 없이

진지하게 무대를마치는 프로의 모습에 감동했다.

 

아, 저 어린 것도 자기 일에 저렇게나 진지한데,

나는 세상에서 내가 가장 업무 과다 직장인인양 맨날 불평이나해대고

조그만 스트레스에도 험한 욕이나 내뱉다니.

반성했다.

 

한승연씨, 덕분에 오늘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역시 햄촤는 좋아할 수 밖에 없다니깐.

 

 

아침에 레모나 하나씩 먹으면서 햄촤님께서 가르쳐준 교훈을 되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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