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9일 화요일

MS Reclusa

뭔가 허전하고 답답한 것이,

기분전환이 절실하여 키보드를 구입.

 

 

요걸로 구입.

왠지 한동안은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일할수 있을듯하다.

 

이것과 비교하며 한참을 고민했던것이 요것.

이게 더 갖고 싶었지만,

손목 부분이 탈착 불가능해 보이고, 가격도 2만원 더 비싸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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