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컴 스코프노드 M-SN1UL BK
키보드 지른김에 마우스도.
이리저리 찾아보니,
저마다 디자인이나 성능, 혹은 기능들이 독특하거나 편리하다고 하는데,
이건 센서의 위치가 엄지와 검지 사이에 있다는 것이 단연 압권!
손끝의 느낌을 커서에 전달한다는 컨셉에 나의 마음은 함락 당해버렸다.
근데 검정이면 검정, 블랙이면 블랙이지 쿠사나기블랙은 대체 어떤 블랙이야?
쿠사나기라면 클록킹이니까 블랙이 아니라 크리스탈이 어울리지!

엔가젯에서 RAT 7(아래사진) 이라는걸 보고 굉장히 끌렸는데,
4월에야 출시될 예정이라하니,
일단은 이걸쓰다가 나중에 RAT3 나 RAT5 다시 사야갰다.

엔가젯 링크: http://kr.engadget.com/2010/03/05/mad-catz-cyborg-ra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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