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에 대한 히틀러의 반응
"우리는 iPad가 매우 인기를 끌것으로 예상합니다.아마, 이곳, 이곳, 그리고 이곳에서는 매진이 될것입니다.
그렇더라도 다른 곳에서 찾아낼수 있습니다."
"괜찮아, 난 그냥 온라인으로 주문할래."
(일동들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
"각하..."
"iPad는..."
"iPad는 멀티태스킹이 안됩니다."
"한번에 오직 하나의 프로그램만을 작동시킬수 있습니다."
(침묵)
"iPad 구입계획에 참여하지 않았던 동지들은 좀 나가있게."
"이런 씨발!"
"지금 장난하는거냐? 씨발"
"걔들은 대체 지들이 뭔줄 아는거야?"
"어쩌자는건데? 카메라도 안달려 있고, 그건 됐다쳐.
근데 AT&T라고, 그런 후진 네트워크를 나보고 대체 어떻게 쓰라는거야!"
"시장을 진화 시킬수 있을줄로 알았다구, 엄청난게 나올줄 알았다구!"
"각하, 그래도 iPhone의 프로그램들을 작동 시킬수 있습니다."
"iPhone의 프로그램? 난 컴퓨터를 원했다구!
난 OSX가 깔려있을줄 알았다고!"
"각하, 게다가 eBook 기능도 됩니다."
"eBook? 내가 eBook이 사고 싶었으면 아마존 Kindle을 샀을꺼야."
(펜을 팽개치며) "이건 사기야!"
"전세계의 기대를 받고 있었다구, 시장을 변화 시킬수 있었다구.
가뿐하게 넷북을 무너뜨릴수 있었다구."
"근데 그대신 남은게 뭐야?
지나치게 커진 iPod 뿐이라니!"
"내 iPhone 보다 유일하게 딱 하나 나은게 화면 나누기 뿐이라니!
심지어 전화 기능도 없으면서!"
"소문들은 많았는데, 병신같은 iPad!"
"나, 많은 시간을 기다렸어, 기대하면서. 꿈꾸면서.
반드시 애플에서 완벽한 태블릿이 나올꺼라고 말이야!"
"니미..."
"이름도 씨발 무슨 생리대 같잖아!"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어."
"소파에 누워서 동영상 같은 것도 보고 싶었어,
하지만 안돼. 걔들이 플래시 지원도 안해주거든."
"iPhone 때 부터 약속했던 풀 웹서핑을 아직도 제공해주지 않아."
"나보고 어떻게 Bloons을 하란 소리야?"
(회의실밖, 흐느끼는 소녀에게)
"걱정마렴, 내 노트북에서 하게 해줄께."
"그 오랜 시간동안 애플이 날 이렇게 실망시킨건 처음이야.
너무 슬프군."
"지금은 HP의 Slate을 기다려볼까싶어.
걔들은 진짜 제대로 할것같애.
난 이제 애플에 대한 믿음을 완전히 잃었어."
"나가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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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Hitler responds to the iPad"우리는 iPad가 매우 인기를 끌것으로 예상합니다.아마, 이곳, 이곳, 그리고 이곳에서는 매진이 될것입니다.그렇더라도 다른 곳에서 찾아낼수 있습니다." "괜찮아, 난 그냥 온라인으로 주문할래." (일동들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각하...""iPad는...""iPad는 멀티태스킹이 안됩니다.""한번에 오직 하나의 프로그램만을 작동시킬수 있습니다."(침묵)"iPad 구입계획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