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하고 난 뒤에
수정할수 있다는게 장족의 발전.
네이버블로그앱 보다 단점은
글따로 사진 따로라는 점.
글이 위에 있고
사진은 그 아래 일괄적으로 따라 붙음.
글 사이 사이에
사진을 넣을 수 없네.
원본 사이즈로 올릴 수도 없네.
아, 그리고
태그도 입력할 수 있고!
이게 맘에드네.
네이버블로그앱은 안되는데.
그대신 네이버블로그앱은
카테고리 선택이 되니깐
쌤쌤인가.
그래도 게시물 수정할 수 있으니.
블로거앱으로 작성해서 올린
게시물에만 한정되긴 하지만.
게다가 장문 작성중에
여기 저기로 커서를 이동하여
작성할 수 있고.
네이버블로그앱은
작성 중에 앞부분으로
커서를 이동시키면
뒷부분으로 갈수 없음.
아무래도 개발자가 물리키보드를
기준으로 개발한 것같은데,
쿼티자판이 안 달린 폰은
가상 키보드가 아래쪽에 떠서
커서를 아래쪽으로 이동 시킬수 없음.
네이버씩이나 되는데서
이런 사소한 버그를
아직도 안고치다니.
블로그의 게시물을
최초 작성 기기와 무관하게
수정 혹은 삭제할 수 있고,
게시물 작성중
글 사이의 원하는 위치에 그림 넣을수
있는 블로그는 정녕 불가능한건가?
안될리가 없을터인데.
하튼 Blogger 는 모바일 페이지도
얼른 지원해줬음 좋겠다.
티스토리,다음,이글루스,네이버 등
왠만한덴 모바일 페이지 지원하는데,
외국 싸이트들은
모바일페이지 지원되는데를
거의 보질 못했네.






